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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도 '단식 중단' 권유할 정도...장동혁 옆에 놓인 장미 한 송이 [Y녹취록] / YTN

2026-01-19 950 Dailymotion

■ 진행 : 윤재희 앵커 <br />■ 출연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최수영 시사평론가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앵커>자신의 징계 조치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거론한 적이 있는 한 전 대표였는데 교수님께서는 안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셨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br /> <br />◇ 최수영>징계 가처분 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이런 정도의 문제를 가지고 법원이 정당 내부의 문제를 사법적으로 잣대를 하기가 어렵다라는 입장을 보일 것도 같고. 그다음에 지금 장동혁 대표가 절차적 정당성을 거치기 위해서 재심 시간도 주고 절차 밟으라고 얘기했던 것도 다 그것을 염두에 둔 일환으로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차 교수님은 여러 가지 선택지를 말씀하셨는데 그 가능성은 저도 희박하다고 봐요. 그런데 이걸 푸는 건 정치적인 방법뿐이에요. 한동훈 대표가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두 분이 만나는 투샷 장면을 연출하고 그래서 어쨌든 최고위원회는 26일날 예정돼 있지만 지금 수석최고위원이 대행하는 방식 아닙니까? 대표가 부재중인 상황이라 이 사안은 정리 못하겠다고 좀 연장하면 돼요. 사실 정치의 영역은 가능성의 예술이고 그다음에 모든 것은 상상력도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문제를 풀어야지 주어진 제도 안에서 마치 플랜A, 플랜B, 플랜C로만 가는 것으로 얘기하면 저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출구도 없을 뿐더러 장동혁 대표가 단식 중이기는 한데 또 지도부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 비상시국에 이걸 굳이 결정해야 되나. 수석최고위원은 충분히 그런 걸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조금 공간이 생긴 만큼, 그다음에 단식장을 찾아가는 많은 원로와 정치인들이 어쨌든 화해를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 문제는 결국 정치로 풀어야 하는데 결국 한 전 대표의 첫 사과가 매우 중요한 물꼬였는데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양쪽 다 아쉽다, 아쉽다 하지만 어쨌든 형식과 절차는 시도했던 만큼 그렇다면 앞으로의 결과는 정치적인 해법을 푸는 방법 외에는 없지, 한 전 대표가 가처분으로 가더라도 그건 불가하고 그다음에 장동혁 대표가 지금 단식 중에 부재중 지도부에서 제명을 의결한다고 하면 이 파장 또한 만만치 않...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11910094889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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